서래마을에서 발견한 새로운 집~ MOM 이름도 아주 정겹다.
엄마의 mom이기도 하고, 마음의 맘 같기도 하다.
분위기도 아담하니,
메뉴 구성 좋고~
맛도 좋고~
가격까지 착해 자주 방문하게 될 듯...
추석 지나서는 떡국도 한다고 하니~ 조만간 또 방문할듯...
어두워서 사진들이.. 영... 거시기 하지만... 그래도 올린다. (내사진들이 뭐 다 그렇지... 실물이 훨 좋다는 거~)
내가 그날 먹은 메뉴는 오이선, 구절판, 비단삼겹, 돈육강정, 샹그리아
가격 착하다고 이것 저것 다 시켜서 먹다가 배불러서 고생했음...
근데 맛있어서 배불러도 계속 먹었다는 거...
또 맘에 드는 점은... 조리시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거...
서래마을 가게 되면 한번 가보세요~ ^^

직접 제작했다는 식탁,
특히 가운데 16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긴 식탁(우 사진)이 제일 맘에 들었음.

색색이 의자... 도 맘에 들었음.
아래는 내가 먹은 음식들.
가지런히 담긴 음식들이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처럼 담백하고 맛있었다.

오이선과 양배추김치 비단삼겹

구절판 돈육강정

서울시 서초구 반포 4동 91-4 미성빌딩 103호, 02-534-0788
엄마의 mom이기도 하고, 마음의 맘 같기도 하다.
분위기도 아담하니,
메뉴 구성 좋고~
맛도 좋고~
가격까지 착해 자주 방문하게 될 듯...
추석 지나서는 떡국도 한다고 하니~ 조만간 또 방문할듯...
어두워서 사진들이.. 영... 거시기 하지만... 그래도 올린다. (내사진들이 뭐 다 그렇지... 실물이 훨 좋다는 거~)
내가 그날 먹은 메뉴는 오이선, 구절판, 비단삼겹, 돈육강정, 샹그리아
가격 착하다고 이것 저것 다 시켜서 먹다가 배불러서 고생했음...
근데 맛있어서 배불러도 계속 먹었다는 거...
또 맘에 드는 점은... 조리시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거...
서래마을 가게 되면 한번 가보세요~ ^^

직접 제작했다는 식탁,
특히 가운데 16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긴 식탁(우 사진)이 제일 맘에 들었음.

색색이 의자... 도 맘에 들었음.
아래는 내가 먹은 음식들.
가지런히 담긴 음식들이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처럼 담백하고 맛있었다.

오이선과 양배추김치 비단삼겹

구절판 돈육강정

서울시 서초구 반포 4동 91-4 미성빌딩 103호, 02-534-0788



